[뉴스핌=이에라 기자] 크라운제과가 외국계의 매수세에 힘입어 52주 신고가를 갈아치웠다.
16일 유가증권시장에서 크라운제과는 오전 10시 38분 현재 전거래일 대비 1만1500원, 3.74% 오른 31만9000원을 기록하고 있다. 장중 33만2500원으로 신고가를 경신했다.
매수상위 창구에는 UBS, CS 등 외국계가 올라있다.
크라운제과는 자회사인 해태제과가 지난달 제과 제품 7개 품목에 대한 가격 인상에 나선 뒤 이익 성장에 대한 기대감이 확산되고 있는 모습이다.
특히 최근 200억원 규모의 회사채 발행에 대해 기관 대상의 수요예측을 실시한 결과 물량의 네배가 넘는 주문이 몰리며 흥행한 점도 호재로 작용하고 있다는 풀이다.
[뉴스핌 Newspim] 이에라 기자 (ER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