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한기진 기자] SK하이닉스가 유가증권시장에서 이틀째 외국인의 매도속에 하락하고 있다.
16일 9시36분 현재 유가증권시장에서 SK하이닉스는 전 거래일보다 1.50% 내린 3만61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전날 큰폭의 하락을 기록한 이후 이날 장 개시 초반 반등을 시도했지만 여전히 하락세다.
특히 모간스탠리에서 매도주문이 21만5000여주가 쏟아지며 외국인이 매도공세가 심상치 않다.
그러나 증권가에서는 SK하이닉스의 주가 전망을 밝게 보고 있다.
아이엠증권은 16일 SK하이닉스에 대해 "예견된 범위내의 DRAM 가격조정, 장기수급균형 상태 지속될 전망"라며 투자의견을 '매수(유지)'로 제시했다. 6개월 목표주가를 4만4000원으로 내놓았다.
[뉴스핌 Newspim] 한기진 기자 (hkj77@hanmail.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