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주명호 기자] 16일 일본증시는 장 초반 상승세를 나타내고 있다.
전날 미국증시가 이틀 연속 오름세로 장을 마감한데다 지난 주말 강세를 보였던 엔화도 약세를 지속하면서 매수심리가 다시 힘을 받는 모습이다.
오전 9시 17분 기준 닛케이종합주가지수는 81.50엔, 0.52% 상승한 1만5890.23엔을 기록 중이다.
토픽스는 7.96포인트, 0.61% 오른 1302.48을 지나고 있다.
엔화는 보합권에서 움직임을 나타내고 있다. 같은 시간 달러/엔은 0.09% 상승한 104.64엔에, 유로/엔은 0.04% 전진한 142.26엔에 호가 중이다.
이날 발표된 일본 11월 핵심기계수주는 전월대비 9.3% 증가해 전망치 1.2%를 크게 웃돌았다. 이에 따라 기계 설비 투자 관련주들의 매수세가 강해지고 있다.
[뉴스핌 Newspim] 주명호 기자 (joom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