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최영수 기자] 신한금융투자는 이오테크닉스의 올해 영업이익이 전년대비 57% 늘어난 634억원을 기록할 것으로 16일 전망했다.
올해 매출액(연결기준)은 전년대비 31% 증가한 2922억원을 기록할 것으로 내다봤다.
유성모 신한금융투자 애널리스트는 "고마진의 레이저 신규장비가 성장을 주도하면서 수익성이 개선될 전망"이라면서 "레이저 장비 매출액이 전년대비 32% 증가한 2718억원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했다.
그는 이어 "2012년 반도체 웨이퍼 커팅기, 2013년 PCB 드릴러 납품이 개시되어 2014년부터 글로벌시장으로 확대될 전망"이라며 "휴대폰 부품, 디스플레이, OLED용 레이저 탈착장비의 매출 가세도 기대된다"고 설명했다.
[뉴스핌 Newspim] 최영수 기자 (dream@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