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강필성 기자] 에뛰드하우스는 국내 뷰티 브랜드 중 최초로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인 인스타그램의 공식 채널을 오픈한다고 15일 밝혔다.
에뛰드하우스는 ‘즐거운 화장놀이 문화 전파’라는 브랜드 철학을 고객과 나눌 수 있도록 다양한 온·오프라인 채널을 통해 친밀한 소통과 공감을 시도해왔다. 이번에 에뛰드하우스가 오픈한 사진 공유 서비스인 ‘인스타그램’은 이미지를 통해 개인의 개성과 관심사를 표현하는 소셜기반 사진공유 서비스로 최근 사용자가 폭발적으로 늘어나며 주목 받고 있다.
에뛰드하우스의 인스타그램 오픈은 국내외 수많은 고객과 에뛰드하우스의 다양한 브랜드 활동과 제품, 모델에 대한 이미지와 정보를 나누며 소통해 나가고자 하는 의의가 엿보인다.
에뛰드하우스의 공식 인스타그램은 사용자 검색 창에 공식 계정인 ‘etudeglobal’을 입력하면 쉽게 찾을 수 있다.
한편, 에뛰드하우스는 인스타그램 오픈을 기념해 2014년 신제품 워터타입 립스틱 ‘컬러 립스-핏’을 활용한 설리와 크리스탈의 봄 시즌 메이크업 화보를 인스타그램에 최초로 공개하고 인스타그램 팔로워 대상 이벤트도 진행한다.
에뛰드하우스 인스타그램에 설리와 크리스탈 화보가 공개되는 다음달 12일까지 총 4주간, 게재된 화보 중 마음에 드는 화보에 좋아요를 누르고 댓글을 달아 이벤트에 참여할 수 있다. 댓글을 남긴 사람 중 매주 25명을 추첨해, 2월 출시 예정인 신개념 워터타입 립스틱 ‘컬러 립스-핏’을 선물로 증정할 예정이다.
에뛰드하우스 관계자는 “에뛰드하우스의 주 고객층은 SNS 활동이 활발한 젊은 층인 만큼 다양한 디지털 채널을 통해 좀 더 많은 소비자와 만나고 소통하는 것이 브랜드 철학을 전파하는 방법이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강필성 기자 (feel@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