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쥬마는 로슈의 유방암 치료제 ‘허셉틴’의 복제약으로 임상시험에서 동일한 효능·효과가 확인됐다.
항암 효과가 있는 바이오시밀러가 보건당국의 시판 허가를 받은 것이 이번이 세계 처음이다.
전체 바이오시밀러 품목으로는 두 번째다. 식약처는 지난 2012년 셀트리온의 관절염 치료제 ‘램시마’ 시판을 승인했다.
[뉴스핌 Newspim] 조현미 기자 (hmcho@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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