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양창균 기자] 체험형 ICT기기 매장 ‘컨시어지(www.concierge.co.kr)’가 지난 한 해 고객들로부터 큰 사랑을 받은 제품들을 모아 특별한 가격으로 선보이는 ‘FRIENDS DAY’행사를 실시한다.
‘FRIENDS DAY’는 컨시어지가 올해 처음으로 준비한 할인전이다. 이달 16일부터 19일까지 4일간 서울 명동을 비롯해 대치 압구정 그리고 경기도 수원 영통점 4곳에서 실시된다.
이 기간 동안 컨시어지 4개 매장을 찾은 고객은 ASUS Lenovo 등 태블릿 제품을 9만9000원부터, 삼성 및 LG 등 다양한 브랜드의 노트북은 24만9000원부터 구입할 수 있다. 또한 Dr. Dre BOSE 등 음향 브랜드는 최대 80%할인된 금액으로 샘소나이트와 인케이스 가방은 만원도 안 되는 가격인 9900원에 선택이 가능하다.
특히 애플 제품을 저렴하게 제공하는 이벤트까지 더해져 고객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컨시어지 명동점에서는 작년 12월 출시 후 품귀현상까지 빚고 있는 ‘아이패드 에어’를 삼성카드 결제 시 6만원 할인해 주고 10개월 무이자 할부 서비스까지 제공한다. 또한 대치, 수원 영통점, 압구정점에서는 맥북에어, 맥북프로, 아이맥을 최대 70%할인된 가격에 판매하며, 컨시어지 전매장에서 아이패드 레티나와 아이패드 미니를 20~30%, 아이팟을 최대 50% 라는 파격적인 할인가에 제공해 합리적인 가격에 애플 제품을 구매하려는 소비자의 높은 호응이 기대된다.
컨시어지 관계자는 “다가오는 신학기를 맞아 태블릿과 노트북을 준비하려는 고객들에게 이번 FRIENDS DAY’행사가 좋은 기회가 될 수 있을 것이라 기대한다”며, “1월과 8월, 1년에 단 2번 실시하는 FRIENDS DAY 등 다양한 할인 행사와 이벤트를 통해 고객에게 합리적인 가격으로 최대의 혜택을 제공할 수 있는 방법을 지속적으로 개발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SK네트웍스의 정보통신 자회사 LCNC에서 운영하는 컨시어지는 고객 체험형 서비스를 기반으로 업계 환경변화에 발 빠르게 대응하며 태블릿PC를 비롯, 스마트폰, 디지털 카메라, 노트북 등 국내 최다 휴대용 디지털 브랜드를 유통 중이다.
[뉴스핌 Newspim] 양창균 기자 (yangck@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