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로맨스가 필요해 시즌3' 김소연-윤승아 화끈 키스…로맨스 시작?
[뉴스핌=이현경 기자] tvN '로맨스가 필요해 시즌3'가 리얼한 로맨스로 안방극장을 뜨겁게 달굴 예정이다.
tvN 월화드라마 '로맨스가 필요해 시즌3' 는 여자 라면 누구나 공감할만한 솔직한 연애 이야기와 극중 인물들의 섬세한 감정묘사, 감각적인 영상미로 인기를 모은 '로맨스가 필요해'의 3번 째 시즌이다. 이전 시전과 달라진 점은 홈쇼핑 회사를 배경으로 대한민국 알파걸들의 경쟁과 우정 그리고 로맨스를 더욱 리얼하게 담을 예정이다.
특히 첫 화부터 주인공 김소연(신주연)과 윤승아(정희재)는 화끈한 키스신을 선보일 것으로 알려졌다. 김소연은 깜짝 출연하는 알렉스와 비상구 키스를 선보이며 단번에 시선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반면 윤승아는 오래된 남자친구 정우식(한지승)과 롱테이크 골목길 키스를 선보인다. 윤승아는 지난 8일 진행된 '로맨스가 필요해3' 제작발표회에서 "첫 키스신을 3시간 넘게 촬영했다. 굉장히 부끄럽고 어떻게 나올까 걱정도 된다. 이런 경험이 처음이라 새로운 것 같다"고 밝혀 화제를 모았다.
한편 '로맨스가 필요해3'는 13일 밤 9시40분 첫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이현경 기자 (89hk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