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강필성 기자] 아식스 코리아(대표 박장수)는 지난 12일 프리미엄 브랜드인 오니츠카타이거(Onitsuka Tiger) 신사동 가로수길점을 오픈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에 오픈한 오니츠카타이거 가로수길점은 가로수길 중심부에 위치한 매장으로, 신발, 의류 등 오니츠카타이거의 다양한 인기상품과 신제품을 만나볼 수 있다.
가로수길점의 매장 인테리어는 다른 매장들과 차별화된 새로운 컨셉을 적용했다. 모던 재팬 스타일과 장인정신 두 가지 키요소를 보여주는 미니멀한 디자인으로 오니츠카타이거의 정신을 표현했다.
과도한 데코레이션을 제한하고 최소한의 디자인으로 나무와 메탈 등 재료 본연의 아름다움을 극대화하여 절제미를 살렸다. 또 매장 벽면은 일본에서 전통적으로 나무 덫칠에 사용하던 ‘sumi(먹물느낌)’를 이용해 장인정신을 느낄 수 있도록 표현했다.
오니츠카타이거 브랜드 매니저 유범진과장은 “대한민국에서 가장 트렌디한 장소인 신사동 가로수길에 매장을 오픈한 것은 매우 뜻 깊은 일”이라며 “특히 올해는 오니츠카타이거 국내 진출 10주년이 되는 해로 앞으로 다채로운 행사 및 프로모션이 준비돼 있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강필성 기자 (feel@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