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변호인'은 개봉 25일 만인 12일 오전 관객 900만명을 넘어섰다. 누적관객은 총 906만4204명.
'변호인'의 900만 돌파 기록은 27일이 걸린 '7번 방의 선물'(감독 이환경), 31일이 걸린 '광해, 왕이 된 남자'(감독 추창민)보다 빠른 속도다.
특히 개봉 32일만에 900만명을 넘긴 역대 최고 흥행작 '아바타'(감독 제임스 카메론)보다 7일이나 앞선 기록이여서 관심을 끌고 있다.
이와 같은 흥행 돌풍을 보이고 있는 영화 '변호인'은 고 노무현 대통령을 모티브로 삼아 개봉전부터 화제가 됐었다.
변호인 900만 관객 돌파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변호인 900만 아바타 기록 깼으면" "변호인 900만 돌파 나도 얼른 봐야지", "변호인 900만 돌파, 송강호의 힘인가"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