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나혼자산다' 김광규가 만능 콩글리시를 선보여 웃음을 줬다.
지난 10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김광규의 이탈리아 여행기가 그려진 가운데, 그의 콩글리시에 눈길이 쏠렸다.
이날 '나 혼자 산다' 방송에서 김광규는 한국어와 영어가 섞인 일명 '콩글리쉬'를 구사하며 호텔 체크인을 진행하는가 하면 카페에서 커피까지 주문해 웃음을 자아냈다.
특히, 김광규는 버스 안 인도인과의 대화에서 특유의 '만능 콩글리시'로 대화를 진행했다. 김광규는 옆자리에 앉은 승객의 "일본사람이냐"는 질문에 "노 재팬. 아임 사사사사우스 코리아. 유...?"라며 이야기를 나눴다.
이어 그는 외국인의 "좋은 하루 보내요"라는 인사에 "같이 해요. 투게더"라고 화답해 콩글리시의 정점을 찍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