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박기범 기자] 동양네트웍스는 법원으로부터 다음달 14일까지 회생계획안을 제출하라는 결정을 받았다고 10일 공시했다.
법원에서 조사위원으로 선정된 대주회계법인 조사 결과 동양네트웍스의 계속기업가치(1448억원)가 청산가치(1219억원)보다 229억원 높게 나온 데 따른 것이다.
이는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동양네트웍스 주식회사 제1회 관계인집회에서 나온 것이다.
서울중앙지법은 지난해 10월 17일 동양네트웍스에 대해 회생절차개시결정을 내린 바 있다.
[뉴스핌 Newspim] 박기범 기자 (authenti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