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최영수 기자] 스마트폰 앱세서리 전문브랜드 '티르(www.i-tyr.co.kr)'는 스마트폰 사진이나 동영상을 TV로 볼 수 있게 하는 '티르캐스트(TyrCast)'를 10일 출시했다.
티르캐스트는 와이파이 얼라이언스(Wi-Fi Alliance)에서 책정한 무선 영상 전송 규격인 미라캐스트(Miracast) 기술이 적용되어 고가의 스마트TV에서만 이용이 가능했던 무선 미러링을 손쉽게 지원해 준다.
이미 안드로이드 4.2 이상의 국내 스마트폰에서는 '미라캐스트(Miracast)', '스크린 미러링(Screen Mirroring)' 또는 '올쉐어캐스트(All share cast)'라는 기능으로 지원되고 있다.

한 휴대성이 높은 디자인이 적용되어 가정에서뿐만 아니라, 사무실, 캠핑 등 야외활동 시에도 매우 편리하다.
티르캐스트 국내 유통 총판인 (주)엔에스쏘울 영업담당자는 "스마트폰 무선 미러링은 영화나 인터넷 강의 등 동영상 시청자들의 관심이 높다"면서 "티르캐스트를 활용하면 스마트폰의 영상을 TV로 쉽고 편리하게 볼 수 있다"고 설명했다.
[뉴스핌 Newspim] 최영수 기자 (dream@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