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할리스커피(대표 신상철)가 2014년 설날을 맞아 주변의 소중하고 고마운 분들에게 마음을 전할 수 있는 시즌 한정 기프트카드 및 모바일 상품권을 출시했다.
할리스커피 기프트카드는 1만원에서 50만원까지 원하는 금액을 충전해 선물할 수 있어 카드 한 장에 마음을 담아 전하기에 좋다.

특히 설날을 맞아 출시되는 할리스커피 기프트카드는 말의 해를 맞아 말, 복주머니 등의 아이콘을 새겨 넣어 설날의 의미를 담아 특별하게 제작된 것이 특징이다.
이 카드는 매장당 선착순 15명에게 한정으로 제공해 희소성의 가치를 더했으며, 전국 할리스커피 매장에서 구입 할 수 있다.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