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웹툰 '치즈인더트랩'의 드라마화가 결정된 가운데 온라인에 오른 가상 캐스팅이 화제다.
'치즈인더트랩'은 스릴러와 로맨스의 결합으로 온라인에서 다수의 팬을 보유하고 있는 인기 웹툰이다. 2010년부터 네이버 웹툰에서 연재 중이며 팬들 사이에서는 '치인트'로 불린다.
현재 온라인에서 떠돌고 있는 '치즈인더트랩'의 남자 주인공 유정 역의 가상캐스팅에는 배우 박해진, 이장우, 송중기, 그룹 샤이니 멤버 민호다. 또한 여자 주인공 홍설 역에는 배우 곽지민, 이은성, 오연서, 천우희, 유다인 등이 있다.
치즈인더트랩 드라마화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치즈인더트랩 드라마화 가상 캐스팅 대박이야" "치즈인더트랩 드라마화 성공을 빈다" "치즈인더트랩 드라마화 가상 캐스팅, 실제로도 이뤄졌으면"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