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한기진 기자] SK하이닉스 주가가 4만원 고지를 앞두고 조정받고 있다.
9일 9시12분 현재 유가증권시장에서 SK하이닉스는 3만9000원을 사이에 놓고 오르락 내리락 하며 공방을 벌이고 있다.
SK하이닉스는 최근 반도체 경기 호조로 줄곧 상승세로, 올해 3만5000원대로 잠시 떨어졌다가 이날 또 52주 신고가를 경신하며 4만원 고지를 앞두고 있다.
삼성증권은 "스마트기기 탑재량 증가대비 추가증설이 전무해 D램 가격 강세가 지속될 것"이라며 "2013년 실적 턴어라운드 이후 2014년 4조원대의 영업이익을 실현할 것"이라고 예상했다.
[뉴스핌 Newspim] 한기진 기자 (hkj77@hanmail.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