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홍군 기자]우유철 현대제철 사장은 8일 서울 대치동 포스코센터에서 열린 ‘2014년 철강업계 신년인사회’에서 기자와 만나 “철강산업은 종속산업으로, 수요산업이 살아야 좋아질 수 있다”고 말했다.
올해 전망을 묻는 질문에는 “좋아져야죠”라고 반문하며, 올해 역시 쉽지 않은 한 해가 될 것임을 내비쳤다.
정몽구 현대차그룹 회장의 최측근으로 알려진 우 사장은 2004년 현대제철에 합류해 기술연구소 소장과 제철사업 총괄 사장 등을 거쳐 박승하 부회장과 함께 대표이사를 맡고 있다.
[뉴스핌 Newspim] 김홍군 기자 (kiluk@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