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동훈 기자] 서울시는 전세금 지원형 '장기안심주택' 970가구를 모집한다고 8일 밝혔다.
장기안심주택은 전세난을 겪고 있는 무주택 가구를 대상으로 전세 보증금의 30%, 최대 4500만원을 최장 6년간 무이자로 지원하는 주택이다. 전체 공급량 중 30%는 신혼부부 및 다자녀 가구에게 공급된다.
입주 대상은 모집공고일 현재 서울시에 거주하면서 세대주와 세대원 전원이 무주택 가구면 된다.
이달 16~22일까지 SH공사 홈페이지(www.i-sh.co.kr)에서 신청서를 접수한다.
[뉴스핌 Newspim] 이동훈 기자 (leed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