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강필성 기자] 오리온은 고소미의 자매품인 ‘초코미’를 출시했다고 7일 밝혔다. 80g에 권장소비자가격은 1500원이다.
‘초코미’는 고소미의 반죽과 초콜릿 반죽을 섞어 고소한 맛과 달콤쌉싸름한 맛이 조화를 이루는 제품이다. 반죽 사이에 초콜릿 칩을 넣어 풍부한 초코맛을 느낄 수 있다는 것이 특징이다.
오리온 관계자는 “고소하고 달콤하면서도 깊은 초콜릿맛을 느낄 수 있다. 고소미 특유의 바삭한 식감으로 가볍게 먹을 수 있어 20~30대 여성들에게 인기를 끌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강필성 기자 (feel@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