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강필성 기자] 롯데푸드(대표 이영호)는 라이스페이퍼 타입의 만두피가 특징인 롤만두, 슈퍼푸드를 재료로 한 지짐만두 2종을 선보였다고 7일 밝혔다. 롯데푸드의 무첨가 브랜드인 엔네이처 브랜드의 만두제품으로써 차별화된 재료와 영양을 더한 제품이다.
등심&새우 롤만두는 국내 최초의 라이스페이퍼 롤만두이다. 만두피가 라이스페이퍼로 되어 있어 찌면 쫄깃함을, 구우면 바삭함과 쫄깃함을 한번에 느낄 수 있다. 저지방 고단백의 국내산 돼지 등심에 칼륨과 타우린이 풍부한 새우, 100% 국내산 生야채 등 자연재료를 사용했다.
단호박&호두 지짐만두는 바삭한 단호박 피에 호두와 아몬드, 국내산 돼지고기와 生야채가 잘 어우러진 고소한 군만두. 단호박, 견과류, 시금치를 엄선하여 재료부터 건강을 추구했다.
엔네이처 만두 2종은 대형마트 및 슈퍼마켓에서 만나볼 수 있으며, 판매처는 지속적으로 확대될 것으로 보인다.
롯데푸드 이미연 브랜드 매니저는 “단순한 이색만두가 아닌, 맛과 영양을 잡은 제품으로, 식탁의 재미와 질을 높여줄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한편, 7무첨가 브랜드 엔네이처는 출시 이후 지속적으로 매출을 확대해 왔으며, 이번 만두 발매를 통해 로스팜(캔햄) 4종, 햄&소시지 7종, 냉동제품 4종의 총 15개 제품라인을 갖추게 됐다. 출시 1년 만에 300억원 매출을 기록하며 냉장냉동 식품의 무첨가 트렌드를 주도하고 있다.
[뉴스핌 Newspim] 강필성 기자 (feel@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