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라스베이거스(미국)=김양섭 기자] 삼성전자가 98인치 8K(QUHD) TV 등 차세대 제품을 공개했다.
6일(현지시간) 삼성전자는 오는 7일부터 'CES 2014' 가 열리는 미국 라스베이거스 만델레이베이호텔에서 기자들을 대상으로 사전부스투어를 열고 98인치 8K(QUHD) TV 등 차세대 제품을 공개했다.
삼성전자 영상디스플레이사업부 성일경 상무는 "4K는 UHD의 일부인데 4K가 UHD와 같은 것처럼 잘 못 알려져 있다"며 "우리는 기술적으로 8K 생산이 충분히 가능하다"고 설명했다.
삼성전자는 이밖에 차세대 혁신 제품으로 55인치 무안경 3D UHD TV, 105인치 파노라믹 커브드 UHD TV, 벤더블 TV 등을 소개했다.
성 상무는 "차세대 혁신 제품으로 소개한 제품들은 올해안에 상용화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김양섭 기자 (ssup825@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