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뉴스핌 황숙혜 특파원] 인터넷 라디오 업체 판도라가 자동차 시장을 적극 공략, 수익성을 대폭 강화하는 데 성공적인 결실을 이룰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RBC는 6일(현지시간) 자동차 섹터의 최고 미인주로 판도라를 꼽으며 이 같이 주장했다.
판도라는 미국 내 라디오 시장의 8%를 차지하고 있고, 자동차 시장 공략을 통해 이를 두 배 가량 늘릴 수 있을 것이라고 RBC는 내다봤다.
현재 판도라의 주요 매출원은 모바일 기기와 노트북 및 PC지만 여기에 자동차 시장이 추가되면서 실적을 대폭 높일 것이라는 얘기다.
특히 라디오 청취 시간의 절반가량을 자동차가 차지한다는 점에서 판도라의 마케팅 전략이 적중할 것이라는 기대가 터무니없지 않다는 설명이다.
[뉴스핌 Newspim] 황숙혜 기자 (higrac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