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이마트가 겨울 제철을 맞아 한뿌리 인삼(삼계용)을 8일까지 1000원에 판매한다고 5일 밝혔다.
최근 건강에 대한 관심이 지속되면서 인삼 매출이 지속적으로 성장함에 따라 저렴하게 기획했다.
지난해 인삼 작황은 열대야가 지속되면서 수확량이 줄어들어 원가가 10~15% 가량 올랐지만 이마트는 물가 부담 낮추기 차원에서 가격을 낮춰 판매한다.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뉴스핌=이연춘 기자] 이마트가 겨울 제철을 맞아 한뿌리 인삼(삼계용)을 8일까지 1000원에 판매한다고 5일 밝혔다.
최근 건강에 대한 관심이 지속되면서 인삼 매출이 지속적으로 성장함에 따라 저렴하게 기획했다.
지난해 인삼 작황은 열대야가 지속되면서 수확량이 줄어들어 원가가 10~15% 가량 올랐지만 이마트는 물가 부담 낮추기 차원에서 가격을 낮춰 판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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