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화장품 브랜드 참존화장품은 지난 2일 서울 대치동 본사에서 2014년 시무식을 진행했다고 5일 밝혔다.
김광석 참존 그룹 회장은 신년사를 통해 "올해는 참존화장품이 창립 30주년을, 참존모터스가 10주년을 맞이하는 뜻 깊은 한 해"라며 "참존화장품은 매출이익 20% 달성, 참존모터스는 아우디 4800대 판매 등 각 계열사는 목표를 달성할 수 있도록 모든 역량과 열정을 다해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특히 "참존화장품은 기초화장품이라는 외길을 30년간 걸어오며 탁월한 품질력으로 국내는 물론 중국, 일본 등 20개국 고객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았다"며 "2014년에는 전 세계 고객들에게 사랑 받는 글로벌 명품 브랜드로의 도약을 위해 전 임직원이 힘을 합쳐 노력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한편 참존화장품은 최근 중국 4대 항공 기내에 국내 최대 품목인 8개 품목을 입점하고, 일본 최대 홈쇼핑 방송 채널인 QVC에서 3회 연속 베스트셀러 브랜드로 선정되는 등 글로벌 명품 브랜드로서의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