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프랑스 출신 배우 파비앙이 배우로서 꿈을 공개했다.
3일 오후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는 프랑스인 파비앙이 한국에서 혼자 사는 모습이 그려졌다.
한국에서 6년째 생활 중인 외국인 모델 겸 배우 파비앙은 "87년생 토끼띠"라며 한국스타일(?)로 자신을 소개해 눈길을 끌었다.
그는 이날 자신의 꿈에 대해 "제가 하고 싶은 일 하면서 살고 싶다. 배우로서 한국 드라마 영화 시장이 커졌으면 좋겠고 외국인 연기자도 많이 써주셨으면 좋겠다. 앞으로도 한국사람들에게 인정 받는 배우가 되고 싶다"는 바람을 전했다.
이어 파비앙은 롤모델을 묻는 질문에 "내가 롤모델이 되고 싶다. 다른 외국인들이 '파비앙처럼 되고 싶다'는 생각을 했으면 좋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방송을 접한 네티즌들은 "나 혼자 산다 파비앙 매력있더라" "나 혼자 산다 파비앙 앞으로 흥했으면 좋겠다" "나 혼자 산다 파비앙 계속 출연하는 건가?"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