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오픈마켓 11번가는 3일 새해 유통업계 키워드로 유니콘(UNICORN)을 선정했다.
2014년 더 치열해진 유통 경쟁 속에서 주요 업체들이 소비자들을 파고들 남다른 전략과 소비자 맞춤 제품 트렌드를 함축해 표현했다는 게 회사측 설명.

유니콘은 ▲ 오프라인으 업체별 차별화 전략(Unique) ▲ 온오프라인 유통을 결합한 옴니 채널의 확장(Net-shop) ▲ 똑똑해진 소비자(Intelligent consumer) ▲ 편의성의 극대화(Convenience) ▲ 해외 쇼핑(Overseas shopping) ▲ 몸과 마음의 휴식(Relaxation) ▲, '허세 싱글족' 등 새로운 세대의 부상(New generation)의 앞글자를 딴 조어다.
또한 11번가는 말띠해에 더 주목받는 말 로고 브랜드 제품과 말 장식 제품들을 모은 ‘갑오년 히트 브랜드 새해맞이 기획전’을 3일부터 이달 말까지 진행해 새해 분위기를 띄운다.
버버리, 라빠레뜨, 리바이스, 페라리 등 말 로고 브랜드의 특가 제품과 말모양이 새겨진 순금바와 말발굽 형태의 목걸이 등을 판매한다.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