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별에서 온 그대’ 신성록의 소시오패스 연기에 이목이 집중됐다.
신성록은 ‘별그대’에서 극중 S&C그룹 후계자 이재경으로 분해 겉으로는 능력 있고 친절한 비즈니스맨이지만 자신의 목적을 위해서라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 인물을 연기한다. 특히, 이재경은 소시오패스라는 독특한 캐릭터로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소시오패스란 사회를 뜻하는 ‘소시오(socio)’와 병리 상태를 의미하는 ‘패시(pathy)’의 합성어로, 반사회적 인격 장애의 일종이다. 다른 사람의 권리를 무시하고 침해하는 행동을 반복적으로 하거나 사회규범을 따르지 않는 것을 이른다.
소시오패스는 모든 일에 무책임하며 다른 사람에게 피해를 입히고도 양심의 가책을 느끼지 못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범죄를 행하고도 죄책감을 느끼지 못한다는 점에서 사이코패스와도 유사하다.
별에서 온 그대 6회, 신성록 소시오패스 연기를 접한 네티즌들은 “소시오패스란 무서은 것이었네...” “별에서 온 그대 6회 신성록 소시오패스 연기, 소름돋는다” “신성록, 소시오패스란 결국 사이코패스 아닌가?”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