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 오전 11시 36분 출고된 '[아시아/오전] 연휴 속 한산한 거래…보합권 등락 ' 기사에서 오류가 있어 정정합니다.
이날 중국증시는 평소대로 개장한 관계로 첫 번째 문장 "아시아 주요 증시는 신년 연휴를 맞아 일본과 중국증시가 휴장한 가운데 홍콩과 대만증시는 보합권에서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를 "아시아 주요 증시는 신년 연휴를 맞아 일본증시가 휴장한 가운데 홍콩과 대만증시는 보합권에서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로 고칩니다. 기출고된 기사도 수정했습니다. 기사 이용에 차질을 드려 죄송합니다.
[뉴스핌=주명호 기자] 아시아 주요 증시는 신년 연휴를 맞아 일본증시가 휴장한 가운데 홍콩과 대만증시는 보합권에서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홍콩증시는 초반 0.6% 상승세를 기록하며 장을 시작했지만 이후 오름폭을 점차 줄여나가는 모습이다.
2일 오전 11시 25분 기준 홍콩 항셍지수는 8.92포인트, 0.04% 상승한 2만3315.31을 기록 중이다.
대만 증시는 보합세를 이어갔다. 장 초반 0.2% 가량 상승하면서 가권지수는 한때 8626.43까지 올라 2011년 8월 1일 이후 장중 최고치를 경신하기도 했다. 하지만 이후 역시 상승분을 반납하고 하락세로 돌아서면서 보합권 움직임을 지속 중이다.
같은 시간 가권지수는 7.22포인트, 0.08% 하락한 8604.29를 지나고 있다.
[뉴스핌 Newspim] 주명호 기자 (joom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