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스킨케어 브랜드 니베아(NIVEA)는 뉴욕 타임스퀘어 연말 이벤트인 ‘2014 카운트다운(New Year’s Eve 2014)’의 글로벌 스폰서로 참여해 전세계 사람들에게 특별한 추억을 선사했다.
100년을 넘게 이어온 대표 연말 이벤트로 전세계인의 눈길을 끌고 있는 뉴욕 타임스퀘어 카운트다운은2014년에도 역시 성공적으로 진행됐다.

타임스퀘어 광장에 모인 100만 명의 사람들은 니베아에서 증정한 파란 모자와 파란 막대를 들고 파티를 즐기며 현장을 지켰으며 전세계 10억 명의 사람들이 그 모습을 생방송으로 시청했다.
올해 여섯 번째로 맞는 니베아의 글로벌 스폰서쉽은 뉴욕 타임스퀘어를 찾은 관광객들이 연말 분위기를 한껏 즐길 수 있도록 도왔다.
작년 싸이가 강남스타일을 선보인 무대로 국내에도 잘 알려진 ‘니베아 키스 스테이지’ 에는 2014년 타임 스퀘어 공식 슈퍼 히어로인 스파이더맨이 등장해 즐거움을 안겨 줬으며 마일리 사이러스, 로빈시크, 제니퍼 허드슨 등 글로벌 스타들의 공연이 현장을 더욱 뜨겁게 달궜다. 또 니베아는 키스를 하는 연인들의 모습을 타임스퀘어 전광판에 담아 잊지 못할 추억을 선사 하기도 했다.
바이어스도르프 코리아 니베아 홍보 담당자는 “니베아는 전 세계 사람들이 한 곳에 모여 한 해를 보내고 새해를 맞이하는 자리인 뉴욕 타임스퀘어 카운트다운 이벤트 스폰서쉽을 통해 사람들에게 색다른 추억을 선사하고 있다”며 “특히 행사 당일 니베아 제품 샘플링을 통해 키스하고 싶은 촉촉한 입술을 가꿀 수 있도록 도와 새해 축하 키스와 포옹이 행복한 경험이 되도록 하고 있다”고 전했다.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