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지나 기자] GS칼텍스가 새해를 맞아 새로운 비전 'Value No.1 Energy & Chemical Partner (에너지·화학분야에서 최고 가치를 창출하는 동반자)'를 제시했다.
허진수 GS칼텍스 부회장은 2일 오전 11시 강남구 역삼동 GS타워 아모리스홀에서 임직원들과 함께 데 비전 선포식 및 2014년 시무식 행사를 열고 새 출발을 알렸다.
이번 새 비전은 GS칼텍스가 2014년 도전과 활동성, 행운을 상징하는 ‘청마(靑馬)해’를 맞아 에너지 외에도 화학분야로 영역 확장과 함께‘ 모든 이해관계자의 동반자적 기업으로 인정 받겠다’는 도전적 의지를 담았다.
에너지와 화학 분야에서 세계 최고 수준의 가치를 구현하고 고객, 투자자, 지역사회와 국가 그리고 조직 구성원 모두와 함께 지속적으로 성장해 나가는 동반자가 되겠다는 각오다.
허진수 부회장은 "비전은 막연히 좇아가는 꿈이 아니라, 도전적인 계획을 바탕으로 반드시 실현해야 할 우리의 미래상"이라며 "새로운 비전을 구성원 한 사람 한 사람의 가슴 속에 새겨 반드시 달성할 수 있도록 힘차게 나아가자"고 당부했다.
한편, 이날 시무식은 지난해에 이어 여수공장과 대전연구소 등 전국의 지방 사업장과 해외지사에서도 인터넷 동영상 생중계를 통해 모든 임직원이 시무식에 참여했다.
[뉴스핌 Newspim] 김지나 기자 (fres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