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양진영 기자] 가수 린이 연인인 엠씨더맥스 이수에게 축하 메시지를 보냈다.
린은 2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눈물난다. 축하해”라는 글을 올리며 이수가 속한 엠씨더맥스의 7년만의 컴백을 축하했다.
앞서 엠씨더맥스는 1일 밤 11시59분 각종 음악사이트를 통해 정규 7집 앨범 ‘언베일링(unveiling)' 전곡을 공개했다.
이후 타이틀곡 ‘그대가 분다’가 음원차트 1위를 차지한 것은 물론, 앨범 전곡이 실시간 차트 줄세우기를 하며 7년만에 화려한 귀환을 알렸다.
린과 이수는 오랜 가요계 동료 사이에서 지난 2012년 연인으로 발전한 것으로 알려졌다. 린과 이수는 현재 함께 뮤직앤뉴 소속이기도 하다.
[뉴스핌 Newspim] 양진영 기자 (jyyang@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