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내일(2일) 전국이 대체로 맑은 가운데 평년 수준의 포근한 날씨가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중국발 황사는 내일 오전까지 영향을 준 뒤 낮부터 점차 사라질 것으로 예상된다고 뉴시스가 보도했다.
아침 최저기온은 서울 영하 3도, 인천 영하 2도, 수원 영하 4도, 춘천 영하 5도, 강릉 0도, 청주 영하 3도, 대전 영하 2도, 세종 영하 5도, 전주 영하 2도, 광주 1도, 대구 1도, 부산 4도, 제주 7도, 울릉 1도 등으로 예상된다.
낮 최고기온은 서울 4도, 인천 4도, 수원 5도, 춘천 4도, 강릉 8도, 청주 5도, 대전 6도, 세종 6도, 전주 7도, 광주 9도, 대구 9도, 부산 10도, 제주 13도, 울릉 5도 등으로 전망된다.
기상청 관계자는 "내일 아침에 안개가 끼는 곳이 있겠다"며 "낮에도 연무나 박무가 나타나는 곳이 많아 교통안전과 건강관리에 유의해야 한다"고 말했다.
내일 날씨 옅은 황사 소식에 네티즌들은 "내일 날씨 옅은 황사, 갑오년 새해첫날부터 황사라니" "내일 날씨 옅은 황사, 황사 지겹다" "내일 날씨 옅은 황사, 마스크 쓰고 다녀야겠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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