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윤진서는 지난달 31일 자신의 트위터에 "영화 '그녀가 부른다' 아트나인에서 장기상영합니다. 관심 부탁드립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라는 글을 올렸다.
앞서 '그녀가 부른다'는 윤진서의 하의실종 스틸컷으로 화제를 모았다.
'그녀가 부른다'는 2008년 경상북도 영상콘텐츠 시나리오 전국 공모전에서 대상을 받은 작품으로 박은형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지난달 26일 개봉한 '그녀가 부른다'는 세상의 편견과 시선에서 자유롭게 살아가는 진경(윤진서)이 상처를 치유해가는 과정을 담았다.
한편 '그녀가 부른다' 윤진서 새해 인사를 접한 네티즌들은 "윤진서 씨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윤진서 '그녀가 부른다' 모두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흥행 대박 기원합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