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강필성 기자] 이마트는 추운 겨울 실내에서 운동할 수 있도록 안방 휘트니스용품전을 열고 아령, 짐볼, 요가매트 등 생활형 운동기구를 최대 20% 가량 저렴하게 판매한다고 1일 밝혔다.
0.5~3kg 중량의 아령은 1800~8900원, 빅텐 짐볼(65cm)은 9900~13900원에 판매한다.
사진은 서울 황학동 이마트 청계천점 운동기구 매장에서 모델들이 상품들을 소개하는 모습.
[뉴스핌 Newspim] 강필성 기자 (feel@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