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K팝스타3' 도전자 김아란이 심사위원들의 극찬을 받았다..
김아란은 29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서바이벌 오디션 K팝스타 시즌3’ 3라운드 팀미션에서 알멩, 최유리와 팀을 이뤄 변진섭의 ‘희망사항’을 불렀다.
이날 김아란은 청아한 목소리로 도입부를 부르며 심사위원들의 이목을 끌었다. 특히 그는‘K팝스타3’ 출연 전에 Mnet ‘슈퍼스타K’에 두 차례 도전했던 사실이 알려지며 더욱 화제가 됐다.
김아란은 지난 2011년 슈퍼스타K3와 2012년 슈퍼스타K4에 출연하며 '라푼젤녀'로 이름을 알렸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