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프리미엄 패딩 대전’에는 Add, 두노, 파라점퍼스, 누메로 등의 브랜드가 참여하여, 총 20여 개의 품목을 브랜드별로 100~600장 한정 수량으로 판매한다.
이번 롯데백화점 프리미엄 패딩 대전은 다양한 브랜드의 상품을 비교해 볼 수 있을 뿐만 아니라, 기존 가격보다 합리적인 가격으로 구입할 수 있는 좋은 쇼핑 기회가 될 예정이라고 관계자는 밝혔다.
이태리 신규 브랜드 ‘두노’는 정상가 대비해 15%에서 최대 45%까지 할인 판매한다. 대표 상품은 정상가 68만원인 ‘두노’의 베스트 상품인 여성 패딩 No.203이 38만원, 남성 패딩 No.201이 58만원이다. ‘Add’는 119만원짜리 여성패딩 울다운자켓을 79만원에 판매하는 등 30~50%까지 할인 판매할 예정이다.
롯데백화점 해외패션MD팀 이혁 MD는 “올해 프리미엄 패딩 열풍에 따라, 고객들이 다양한 브랜드의 패딩 제품을 비교해 보고 구입할 수 있도록 이번 행사를 마련하게 되었다”며, “높은 가격에 대한 부담으로 쉽사리 구매하지 못했던 고객들에게 좋은 쇼핑의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강필성 기자 (feel@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