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국민 MC 유재석이 역시나 'SBS 연예대상' 인기투표 1위를 기록하고 있다.
지난 17일부터 SBS 홈페이지에서는 'SBS 연예대상'의 최고의 인기 예능인 투표가 진행되고 있다. 투표 결과는 오는 30일 생방송되는 'SBS 연예대상'에서 시상으로 공개된다.
특히 현재까지의 결과는 유재석이 59%의 득표율로 1위를 달리고 있다. 그는 현재 SBS '런닝맨'에서 활약 중이며, 김종국이 10%의 득표율로 2위를 기록 중이다.
SBS 연예대상 인기투표의 이어지는 순위는 개리는 9%, 송지효는 8%이 득표율로 '런닝맨'의 인기를 증명하고 있다.
'SBS 연예대상' 인기투표 결과는 오는 30일 오후 8시55분부터 서울 상암동 SBS 프리즘타워에서 열리는 시상식에서 공개된다. 이날 시상식은 신동엽 김원희 크리스탈(에프엑스)가 진행을 맡는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