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에라 기자] NAVER(네이버)가 장 초반 75만원을 웃돌며 52주 신고가를 경신했다.
24일 유가증권시장에서 NAVER는 오전 9시 10분 현재 전거래일 대비 6000원, .0.81% 오른 74만6000원을 기록하고 있다. 나흘째 강세다.
이날 NAVER는 75만원으로 거래를 개시한 뒤 일시 75만1000원으로 52주 신고가를 갈아치웠다.
공영규 신한금융투자 애널리스트는 "NAVER가 글로벌 모바일 광고 성장의 수혜주가 될 것"이라며 "일본을 중심으로 글로벌 가입자가 빠르게 확산되는 라인을 보유한 NAVER의 수혜가 예상된다"고 설명했다.
[뉴스핌 Newspim] 이에라 기자 (ER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