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서영준 기자] LG유플러스의 통신망 장애 문제가 해결됐다.
LG유플러스는 23일 오후 7시 25분께 상암사옥에 설치된 VoLTE 연동 및 착발신 장비 장애로 VoLTE 일부 단말기에서 음성통화가 안되는 문제가 해결됐다고 밝혔다.
장애는 이날 오후 5시 12분부터 발생해 VoLTE 일부 고객이 음성통화에 어려움을 겪었다. 다만, 인터넷 등 데이터는 이상없이 정상적으로 서비스됐다.
LG유플러스는 장애가 발생하자 엔지니어를 긴급 투입해 5시 50분부터 순차적으로 복구에 들어갔다.
LG유플러스 측은 "통화 장애가 발생한 것에 대해 송구스럽게 생각한다"며 "이런 일이 재발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뉴스핌 Newspim] 서영준 기자 (wind090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