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주말 동안 다소 높게 나타났던 미세먼지 농도가 '보통' 수준을 유지할 것으로 예상된다.
미세먼지도 평소 수준을 보여 외출에 지장을 주지는 않을 전망이다. 환경과학원은 오늘 수도권 지역의 미세먼지 일 평균농도는 세제곱미터당 31~80 마이크로그램으로 '보통' 수준을 유지할 것으로 내다봤다.
미세먼지 보통 수준 유지와 함께 한반도 상공에 오랫동안 머물렀던 영하 30도 이하의 찬공기도 동쪽으로 빠져나가 추위 역시 주춤할 전망이다.
기상청은 성탄절인 모레까지 예년보다 포근한 날씨가 이어지겠지만, 목요일 전국에 비나 눈이 온 뒤 다시 한파가 찾아올 것으로 내다봤다. (사진은 본 기사와 무관)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