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동호 기자] 독일의 지난 11월 생산자물가가 전문가들의 예상대로 소폭 하락했다.
20일 독일 연방통계청은 11월 생산자물가지수(PPI)가 106.5를 기록해 전월대비 0.1%, 전년대비로는 0.8% 각각 하락했다고 발표했다.
이는 전문가들의 예상치에 부합하는 결과다.
에너지를 제외한 PPI는 전월대비 0.1%, 전년대비로는 0.3% 각각 하락한 것으로 집계됐다.
앞선 10월 독일 PPI는 월간으로 0.2% 상승했으며 연간으로는 0.7% 하락을 기록한 바 있다.
[뉴스핌 Newspim] 김동호 기자 (goodhk@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