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양진영 기자] 가수 아이유와 '금요일에 만나요' 키스신의 주인공 장기용이 화제다.
장기용은 아이유의 정규 3집 리패키지 앨범 '모던 타임즈 에필로그' 수록곡 '금요일에 만나요' 뮤직비디오에서 아이유의 상대로 가로등 밑에서 로맨틱한 키스신을 선보였다. 이에 네티즌들의 관심과 궁금증이 집중되고 있다.
1992년생인 장기용은 187cm의 훤칠한 키에 뚜렷한 이목구비를 자랑하며, 현재 모델로 활동 중이다.
특히 장기용은 앞서 아이유의 지난 정규 3집 타이틀 '분홍신' 뮤직비디오에서도 유희열, 페퍼톤스 등과 함께 출연하며 존재감을 드러낸 바 있다.
아이유의 '금요일에 만나요' 뮤직비디오 속 장기용과 키스신을 본 네티즌들은 "아이유 장기용 달콤하네" "아이유 부럽다" "아이유 장기용 잘 어울리네요" 등의 반응을 드러냈다.
한편 아이유의 리패키지 앨범 '모던 타임즈 에필로그'는 20일 정오 공개 직후 음원 차트와 포털 검색어를 휩쓸며 인기몰이 중이다.
[뉴스핌 Newspim] 양진영 기자 (jyyang@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