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에라 기자] LIG손해보험이 매각작업이 본격화될 것이란 기대감에 엿새만에 반등했다.
20일 유가증권시장에서 LIG손해보험은 오전 9시 7분 현재 전거래일 대비 250원, 0.83% 오른 3만200원을 기록하고 있다.
키움증권, 모건스탠리, 골드만삭스 등이 매수상위 창구에 올라있다.
전날 LIG그룹은 LIG손보의 매각주관사로 최종 5개 후보 중 골드만삭스를 선정했다. 따라서 내년 1월 말쯤 LIG손보에 대한 예비입찰이 진행되는 것을 시작으로 매각 작업이 본격화될 것이란 기대가 나오고 있다.
[뉴스핌 Newspim] 이에라 기자 (ER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