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오크우드 호텔은 크리스마스 이브에 연인과 함께 특별한 추억을 만들 수 있는 크리스마스 메모리즈 디너 코스를 선보인다.
이번 크리스마스 디너 메뉴는 두 가지 코스 중 선택 가능하며, 주문 시 1인당 스파클링 와인 1잔과, 폴라로이드 사진 촬영 이벤트가 함께 제공된다.

관자무스 또는 훈제연어를 이용한 에피타이져를 시작으로 단호박 스프와 망고 셔벳이 준비되어 있으며, 메인 디쉬로는 최상급 꽃등심 스테이크 또는 허브로 양념한 안심스테이크를 제공한다.
메인 디쉬는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한껏 자아낼 칠면조 구이로도 대체 가능하다. 디저트로는 카라멜 소스를 곁들인 파나코타를 소개한다.
크리스마스 메모리즈 디너 메뉴는 1인당 8만5000원과 9만9000원 두 코스로 제공되며(세금 및 봉사료 포함), 24일 저녁, 25일 점심 및 저녁에 선보여질 예정이다.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