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톱모델 김원중이 힙합가수 빈지노의 신곡 앨범 표지를 장식한 가운데 두 사람의 닮은꼴 화보가 네티즌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남성패션매거진 로피시엘 옴므 11월호에는 빈지노와 김원중이 함께한 화보가 공개됐다. 공개된 화보 속 빈지노와 김원중은 블랙 정장에 털코트를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두 사람은 같은 콘셉트의 패션을 선보인 동시에 5대5 가르마 헤어스타일로 눈길을 끌었다.
1987년생 동갑내기인 빈지노와 김원중은 음악 소리에 리듬을 타는 모습까지 닮아 촬영 스태프 모두가 놀랐다는 후문이다.
김원중 빈지노 화보를 접한 네티즌들은 "김원중 빈지노 화보 쌍둥이가 따로없네" "김원중 빈지노 화보 친형제 아닌가" "김원중 빈지노 화보, 두 사람 다 느낌있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