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양진영 기자] 보컬그룹 허니지의 두번째 콘서트 티켓예매가 17일 시작된다.
허니지가 오는 1월11일, 12일 이틀간 삼성동 백암아트홀에서 데뷔 후 두번 째로 개최하는 단독 콘서트 '꿀콘 No. 2 - Honey New Year!'의 티켓 오픈 소식을 알렸다.
특히 허니지 콘서트는 예스 24와 인터파크에서 17일부터 22일까지 조기 예매자에 한해 티켓의 30%를 할인해주는 것은 물론, 해당 기간까지의 예매자 전원에게 허니지 멤버들의 폴라로이드 사진을 제공하는 달달한 이벤트도 진행한다.
지난 10월, 데뷔 후 가진 첫 단독 콘서트를 통해 완벽한 라이브와 각 멤버별 다양한 개인 무대를 선보이며 팬들의 큰 호응을 얻었던 허니지는, 3개월 만에 개최하는 두 번째 콘서트에서 멤버들의 또 다른 모습을 공개할 예정이라고 알려 공연에 대한 기대감을 더욱 높이고 있다.
또한 첫 번째 콘서트에서 풋풋, 유승우, 유성은 등 다양한 게스트들을 초대해 허니지 무대 외에도 풍성한 볼거리를 제공했던 것처럼 이번 콘서트 '꿀콘 No. 2 - Honey New Year!' 역시 깜짝 놀랄만한 게스트들이 기다리고 있다고 귀띔해 궁금증을 더하고 있다.
소속사 청춘뮤직 역시 "허니지의 두번째 단독 콘서트를 찾아주시는 팬 여러분들께 작지만 가치있는 선물을 드리고 싶어 멤버들의 아이디어로 준비한 이벤트이다. 선 예매를 이용해 많은 분들이 할인 혜택도 받고 허니지의 폴라로이드 사진까지 받아가셨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한편, 허니지 멤버의 폴라로이드 사진 증정과 30% 티켓 할인을 제공하는 허니지 콘서트의 선 예매는, 17일부터 오는 22일까지 이어진다.
[뉴스핌 Newspim] 양진영 기자 (jyyang@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