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에라 기자] NAVER(네이버)가 장중 74만원을 터치하며 신고가를 경신했다.
17일 유가증권시장에서 NAVER는 오후 1시 20분 현재 전거래일 대비 2만4000원, 3.53% 상승한 73만2000원을 기록하고 있다. 이틀 연속 강세다.
이날 NAVER는 71만4000원으로 거래를 개시한 뒤 일시 74만원을 기록, 52주 최고가를 경신했다.
매수상위 창구에는 메릴린치, 키움증권, 모건스탠리 등이 올라있다.
[뉴스핌 Newspim] 이에라 기자 (ER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