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현경 기자] KBS 2TV '총리와 나' 이범수와 윤아의 결혼이 예고됐다.
16일 방송된 KBS 2TV '총리와 나'에서 권율(이범수)이 남다정(윤아) 기자에게 프러포즈했다.
남다정은 시한부 판정을 받은 아버지의 소원을 들어주기 위해 권율에게 6개월 계약 결혼을 요구했다. 권율은 남다정을 속물 취급했으나 사연을 알게 되면서 결혼을 결심해 본격적인 로맨스를 예고했다.
총리와 나 이범수 윤아의 로맨스에 네티즌들은 "총리와 나 이범수 윤아의 로맨스 기대된다" "총리와 나 이범수 윤아, 나이 차이 너무 많이 나는데" "총리와 나 이범수 윤아 시청률 오르겠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스핌 Newspim] 이현경 기자 (89hk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