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정경환 기자] 케이씨피드가 황창규 KT 회장 내정자가 지분을 보유하고 있다는 소식에 상승세다.
17일 코스닥시장에서 케이씨피드는 오전 9시 1분 현재 전날보다 240원, 10.17% 오른 26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전날 관련업계에 따르면, 황창규 KT 회장 내정자는 케이씨피드(옛 경북축산) 창업주의 사위로서 현재 부인과 더불어 케이씨피드의 주주로 있다. 소유지분은 1.2% 정도로, 부인 정혜욱씨 또한 3.7%를 갖고 있다.
[뉴스핌 Newspim] 정경환 기자 (hoa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