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외식기업 원앤원(대표 박천희)의 신규브랜드 족발중심(www.jokbal.co.kr) 가맹점 개설에 무상지원에 나선다고 16일 밝혔다.
가맹점 파트너샵 운영, 위탁경영샵, 원금보장운영샵 등 정체되어 있는 창업시장의 활성화를 위해 전국 30평 이상 매장 외식업 운영자 대상으로 업종 변경 및 신규 창업 희망 시, 개설비용 일부를 무상으로 지원한다.

족발중심은 12월부터 홈페이지 또는 전화 신청 시 전문가들로 구성된 상권팀에서 철저한 지역 분석 후 선착순으로 전국 10개 매장 예비 창업자를 선정해 가장 비용이 높은 인테리어 시공비용을 전면 무상으로 지원해 줄 방침이다.
이는 38년 전통의 원할머니보쌈․족발 운영 노하우와 인프라로 최근 트렌드를 선두하기 위해 개발된 족발중심을 빠르게 외식시장에 정착화 시키기 위한 파격적인 운영방안이다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원앤원 관계자는 "족발중심은 위생적이고 체계적인 중앙 공급식 주방 시스템(Central kitchen system)으로 간편 조리가 가능하여 초보 창업자들도 쉽게 운영할 수 있다"며 "예비 창업자에게 실질적 도움이 될 수 있는 다양한 혜택"이라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